[소녀전선] 5퍼 안착 떳...나? by 아스나르

벼랑끝에서 5퍼를 외치는군요. 우중님 충성충성

빵갤 보니까 대충 169100점대가 6퍼 컷이였다는데 정말 아슬아슬하게 걸친거 같습니다.
첫트라서 좀 배치가 어설프긴 했는데 그래도 철댕이가 적게 나와서 좋은 점수가 나온듯하네요.

지인분꺼 대리로 할땐 배치도 잘 됬는데 철댕이가 왕창 뜨더니 겨우 15만점 나와서 사람들이 왜 "오노레 철댕!" 하는지 알게되더군요.
안그래도 룰렛 돌리는거 싫었는데 대리에서 철댕웨이브 당하고 걍 맘을 비우고 있었는데 5커 벼랑컷이라 기분이 좋네요.
이제 곧 중섭은 10지역 한섭은 9지역도 열리고 하니까 점점 더 즐길것도 늘어나면 좋겠네요.

[소녀전선] 히든순위가 참... by 아스나르

설마 했는데 진짜 5퍼 경계선에서 걸칠줄은 몰랐습니다...

3시까지 더 하려면 하겠는데 이 이상은 사실상 철댕이가 얼마나 나오느냐의 룰렛싸움이라 더 하기도 좀 그렇더군요.
진짜 어제까진 3퍼라서 안심했는데 갱신하고 5퍼가 뙇! 떠서 좀 당황했습니다... 과연 랭킹에 환장하는 민족 아니랄까..

뭐 일단 5퍼 극초반이고 시간도 시간이라 아슬아슬하게 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어찌될진 모르겠네요.
안 밀려나면 땡큐고 밀려나면 다른 장비 가졌다고 정신승리나 해야겠습니다.
사실 보상 자체가 좀 애매한 저체온증 히든이 이런데 구아전장을 주는 딥다히든은 어떤 불지옥이 펼쳐질지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소녀전선] 저체온증도 히든까지 끝냈군요. by 아스나르

하도 굇수들 점수만 보니 이게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네요. 나름 잘 나오긴 한거같은데 말이죠.

일단 공략도 좀 찾아보고 해서인지 그렇게 고생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턴이 어느정도 넘어가니 편하더군요.
그동안 좀 과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키운 덕분인지 제대가 후달려서 고생하진 않았습니다.
보스상대용 제대를 도발이랑 수호를 썼는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뭘 써도 작살나는건 비슷하더군요.
만약 한번 더 하게 된다면 보스상대용 제대에는 걍 증원 체워서 좀비처럼 되살리면서 플레이하게 될듯합니다.

망샷 망샷 이야기는 많았지만 차라리 망샷제대보단 걍 각 제대에 망가를 하나씩 꼽아넣는게 확실히 낫더군요.
뭐가 튀어나와도 대응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에알에 좀 편중된 육성때문에 고생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는데 오히려 에알이 잘만 날뛰는 맵이여서 편하더군요.

빨봉은 일단 1500까지 캤습니다...

한섭이 이벤 초반 +표시가 주피터 36기까지였던가 그래서 미친듯이 파밍하게 되더군요.
패치 전이나 후나 딱 1,2 지역 +가 없어질때까지만 했습니다. 뭐 잡다하게 많이 나오긴 했는데 스킨은 결국 999까지 가더라고요..

그래도 엘리트 마크는 차고 넘치게 모았으니 만족합니다.

5성도 팔이 한번 수오미가 두번 나왔는데 죄다 있는 애들이라 좀 아쉽더군요. 수오미는 그래도 노링크라 3링까진 해줬는데 팔은 5링이라 그냥 코어가 됬습니다.
망포를 바랬지만 과연 이벤 끝날때까지 나올진 의문이네요.

처음으로 즐긴 소녀전선 첫 대형 이벤트였는데 확실히 재미난 편이였습니다.
지역 스토리도 재미났고 이것저것 굴리는 제대 굴리는 재미도 확실히 즐거웠네요. 다음 대형 이벤트인 딥다이브도 기대가 됩니다.
이제 약 5일 정도 남았는데 이글루스의 다른 지휘관님들도 즐거운 이벤트가 되었으면 하네요.


[칸코레] 이벤을 깨긴 깼는데 왤케 오묘한 느낌일까.. by 아스나르

니시무라 애들이 이벤 끝나고 소감 한마디씩 하는건 참 좋았는데 말이죠...

어차피 갑훈장 안딴지도 꽤 됬고 해역 난이도를 보니 한숨만 나와서 을을갑을 했습니다.

지난 이벤때도 살짝 그랬는데 이번 이벤은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됩니다. 
매력없는 보상함, 쓸대없이 복잡한 기믹, 지랄같은 난이도까지...
뭐랄까 분명 칸코레의 이벤트는 "축제" 라는 이미지였는데 어느순간 "숙제"가 되어버린 기분입니다.
오죽하면 클리어는 어제 6시 즈음이였는데 포스팅은 오늘 하고있으니...

말이 4해역이지 사실상 7~8해역으로 나와야할걸 우겨넣어서 4해역으로 줄인거 같아요.
거기다 해역별로 딱지 분배도 모자라서 딱지별로 스타팅도 나뉘고 해역마다 기믹이 서너개씩 들어가니까 이벤 시작하고도 뭘 할수가 없습니다.
예전엔 이벤트 시작하면 적당히 지켜보다 바로 시작하면 됬는데 이젠 뒤쪽 해역이 어찌될지 몰라서 뭘 할수가 없는게 너무 짜증나네요.

아니 뭐 예전부터 안경제독이니, 니시무라 제독이니, 본부중대니 별별 미친 컨셉으로 플레이하는 변태들이 있었지만 그렇다고 이벤트 난이도를 걔들 기준으로 맞추면 어쩌라는건가 싶을 지경입니다.
해역 전체에서 "좀 어렵지만 도전해 보세요" 라기 보단 "씨발 이래도 깰수있냐?"식의 악의만 느껴지네요.
기믹해제니 가게이지니 진게이지니 해서 파밍은 파밍대로 얼척없이 힘들고 해역 클리어도 엿같으니 자꾸 안좋은 생각만 들더군요.

진짜 최종보상이 그나마 스즈츠키라서 깨긴 깼습니다만..

만약 최종보상이 시발후 일러로 도배됬다면 진짜 때려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시즈마 함이니까 애증으로라도 깼지...
아무튼 운영의 행보가 영 맘에 안드는데 이러다간 다음 레이테 2차전을 끝으로 때려칠지도 모르겠네요. 후...



[소녀전선] 조용히 저체 클리어 + 소감 by 아스나르

스스로 바보라는 아키텍트를 줘팸하고

훈장을 받았습니다.

물론 빙고도 끝난지 꽤 됐죠. 

전역은 다 깨도 히든과 빨봉이 남아있으니 끝난건 아니지만요. 그래도 지금 봉투 파밍속도 보면 꽤나 널널해 보입니다.
중섭과는 다르게 봉투 파밍에서 +가 없어지는거도 꽤 여유로워서 벌써 200개를 넘게 깠더군요.
이런 진행속도면 걍 파세 포인트를 적당히 해도 999개는 여유로울거 같습니다.

뭐 지옥런이니 반자이런이니 말이 많은데 전 그냥 느긋하게 1지역은 2에알 1행포 제대로 일퀘 겸 느긋하게 깨고 있네요.
2지역은 지령 상황 봐가면서 레벨링 제대로 도발런 하거나 풀제대로 맞아가면서 깨고 있습니다. 

확실히 중섭에 비해 이벤트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으니 대비하기 편한건 좋더군요. 
도발요정은 걍 방치했는데 정보 보고 스킬작해서 잘 써먹었습니다. 

제가 공수와 도발이 있어서 정석을 무시하고 구역을 돌파하는 형식으로 진행한 덕분인지 생각보다는 즐거웠습니다.
아니면 칸코레를 해서인지 편성 잘 해서 보내면 확실한 결과가 나오는게 너무 즐겁더군요. 스토리 보는 재미도 쏠쏠했고 말이죠.
앞으로 나올 딥다이브도 기대중입니다.

이제 약 3주쯤 남은 저체온증 이벤트인데 다른 지휘관분들도 즐겁게 플레이 하셨으면 좋겠네요.


[소녀전선] 보상 공지가 떳군요. 나름 만족스런 결과? by 아스나르

자원만 챙겨줄거 같았는데 크게 쏘는군요. 뭐 이정돈 되야 안 시끄럽긴 하겠지만..

여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 주말인거 같습니다. 전 주말에 여행을 가서 그리 많이 돌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자원은 돌려받겠네요.
까말 잠수함 패치를 하고 그냥 스리슬적 물타기 했으면 넘어갔을 문제지만 그래도 솔직하게 밝히고 보상 팡팡 쏴주는게 보기 좋네요.
최선은 아예 이런 문제가 안 생기는 것이지만 그래도 사고가 터질때마다 납득할 해명을 해줘서 이 게임을 계속하는거 같습니다.

뭐 이건 제가 다 콩지를 얻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별도드랍이라서 그런건지 그냥 알케미스트가 숫자가 많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됬건 파세보다는 쉽게 얻었네요.
58트에 얻었는데 패치 전에 20판쯤 한거로 기억하고 있으니 대충 30~40트 사이네요. 
다른 구호 인형들은 죄다 보유중인 상태니 무리할 생각은 없고 할로윈 빙고때 보스 킬이 있으면 54e쪽이나 가볼까 합니다.
다른 지휘관분들도 원하시는 인형을 잘 획득하시기 바랍니다.



[소녀전선] 요정업뎃은 이것을 위한 큰 그림이였던가... by 아스나르

드디어 콜라보 이벤트가 시작됬습니다.

사실 1~3지역이야 별거 없죠. 문제는 4지역이 되겠는데 이게 적의 어려움보다는 맵이 길어서 탄식이 아작나는게 제일 큽니다.
그래서 중섭도 엘펠트만 얻고나면 4지역 마법원소는 버리는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한섭에선 공수 요정님이 있죠. 덕분에 단 2턴이면 깔끔하게 엘펠트를 줘팸할수 있습니다. 
공수요정렙이 높으면 1턴도 되고 말이죠.

우선 엘펠트를 줘팸할 소대와

공수부대를 준비합니다.

첫턴에는 지휘부에 공수부대만 배치하고 왼쪽 끝까지 쭉 밀어줍니다.(공수1렙의 경우입니다.)

공수부대를 엘펠트 앞으로 공수한다음 턴을 마칩니다.

다음턴에 주력부대를 꺼내고 교대한 다음 엘팰트를 줘팸하면 끝.

참 쉽죠?

처음엔 뭣도 모르고 들이박다가 탄식 소모량에 식겁하고 다른 방법 없나 찾아봤는데 공수요정이 있더군요.
요정스킬레벨이 높으면 1턴만에도 가능하지만 전 공습에 스킬칩을 꼴아박아서 아쉬운대로 2턴클로 만족해야 하더군요.
그래도 소모 자원이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줄어드는걸 보니 요정확업때 무리해서 뽑은 보람이 있는거 같습니다.

[소녀전선] 보유 인형 리스트라.. by 아스나르

막상 다 체크하니 그냥 없는거 체크하는게 나은 느낌이...

뭐 사실상 샷건쪽을 제외하고는 위시는 거의 다 얻었으니 이렇게 될수밖에 없지만요. 사실 보유상태는 중요한게 아니죠.

편제 확대에 들어가면 펼쳐지는 절망의 향연

언제쯤 얘들 다 5링크 해줄지 막막하지만 꾸역꾸역 하다보면 다 해줄수 있는 날이 오겠죠. 하하하...


[소녀전선] 요정이벤 마무리와 경치이벤 중간결산 by 아스나르

그놈의 공수가 뭐길래...

진짜 시원하게 질렀던거 같습니다. 레벨링 할때는 그래도 군수물자 여유가 좀 있었는데, 중장비 돌리니 아주 그냥 아작이 나더군요.
거기다 코어도 살살 갈려나가는건 덤이고 말이죠. 으으으

그래도 일단 얻을건 다 얻은거 같습니다.

요정은 딱히 필요한걸 못 느껴서 주퀘로 3번만 돌렸던지라 퀘로 주는 지휘랑 격노 이렇게 둘만 있었는데 이번에 많이 늘었네요.
공수 하나만 얻자고 200 500 2000 1000 위주로 하다가 암걸릴뻔 했습니다. 결국 부품을 1500으로 바꾸고 뜨더군요.
공수를 얻고나선 이때 아니면 어차피 안 돌릴거 하면서 꾸역꾸역 기본식으로 돌려서 공습까지도 얻었습니다.
지금 공창에서 포격이랑 수호요정 하나가 더 돌아가고 있네요. 여튼 요정식은 이제 당분간은 안 건드릴듯 합니다 어휴.

일단 레벨링은 이렇게 돌리고 있습니다.

97식 링크도 해주고 남은 ar소대 애들도 좀 키우긴 해야하는데 요정식에 다 꼴아박다 보니 코어가 안 남아나서 일단은 자력링크 되는 애들 위주로만 하는중이네요.
그래도 평소에 레벨링도 나름 열심히 한 편이고, 이번에 긴 연휴동안 틈틈히 돌린 덕분에 군수쪽으론 많이 여유로워졌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일단 방어전을 할 최소한의 맴버 빼고 군수제대에 꾸역꾸역 넣으니 어찌어찌 3개 소대는 100렙으로 채워넣게 되었습니다.
이래봐야 어차피 60퍼라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깔끔하니 보기는 좋더라고요.
왠만하면 링크 바로바로 해주는 편인데 팔이랑 흥국은 결국 요정식에 밀려서 링크도 다 못하고 100렙을 찍어버리게 되었네요.
97식도 그렇게 될거 같아서 조금 쌔... 합니다.
이미 갈곳은 다 갔다왔고 자원 퍼먹는 요정확업도 끝났고 하니 남은기간은 진짜 여유롭게 레벨링을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다른 지휘관분들도 남은 레벨업 이벤트 기간 잘 준비하셔서 헌팅레빗 이벤트를 즐겁게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ps. 그나저나 k-2가 일러가 공개되었네요. 언능 sd도 공개됬으면 합니다. 


[소녀전선] 헌팅레빗 예고가 떳네요 by 아스나르

저체온증이 먼저 나올줄 알았는데 의외입니다.

뭐 이쪽이 히든도 없고 난이도 적으로도 할만하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투입 제대량이 많고 턴이 길다보니 식량소모가 꽤 클듯합니다.
요정확업에 꼴아박을 생각중이였는데 적당히 템포 조절해야겠네요. 덤으로 좀 미뤄났던 핸드건도 일단 5링 마무리는 해야할듯..

헌팅레빗은 일정 횟수만 돌면 확정적으로 파밍을 끝낼수 있으니 파세지옥의 큐브보단 즐겁게 플레이할수 있을듯 합니다.
그리고 전 또 철펠트 스킨에 낚여서 지갑을 열겠지요. 햣하~

[소녀전선] 한가위 스킨가챠가 나왔습니다. by 아스나르

한가위 지름 대축제가 시작됬습니다.

사실 중섭1주년 드레스때 지르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한섭 상황을 봐선 계속 밀릴거 같더라고요.
뭐 그것도 있고 이번 컬러플 스쿨 이벤트에서도 코인소모 1천개가 있어서 그냥 눈 딱 감고 지름욕망에 몸을 던졌습니다.

첫 4연차는 홀라당 망하고 5번째에 nz 스킨이 떴습니다.

사실 여기서 이미 코인횟수는 충족이라 스톱하는게 정상이지만 모든 가챠질이 그렇듯 이런건 쪽박찰때까지 지르게 되죠...
그리고 엠뀨 스킨도 나름 예쁘기 그냥 대책없이 긁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심장 떨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소전 초창기때 드레스 스킨들이랑 함꼐 가장 원했던 스킨이지만 히든이라는 조건때문에 사실상 포기한 스킨이였거든요.
근데 이렇게 툭 나오니까 환호성이 나오는게 아니라 깜짝 놀래서 폰을 떨어뜨릴뻔 했습니다.
그리고 95식 히든도 나왔으니 정가로 엠뀨를 바꿔도 이득이라고 계속 달리기 시작했죠.

그리고 뽑았습니다!

추석 선물 제대로 땡겨 받은 기분이더군요. 거기다 티켓도 150개가 쌓여서 59식 권총은 교환하는것으로 가챠질을 끝냈습니다.
그래서 95식이랑 엠뀨가 있느냐가 문제인데












네링님의 멘트를 살짝 빌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저는 자러가겠습니다.



페그오 한섭이라. by 아스나르

"이제 와서?" 라는 느낌만 듭니다.

한창 페이트 뽕이 차오르는 제로나 무검루트 방영중인 시기도 아니고, 아포가 개 흥한 애니가 된거도 아닌데 말이죠.
거기다 한국이나 중국 가챠게임이 귀여울 정도로 미친 과금유도게임인데 이걸 한섭에서 맨땅에 헤딩하긴 좀 그렇죠.
당장 일섭에서도 성정성 900개씩 들고 리세 돌려도 토나오는 게임을 단지 한글화 하나 바라보고 시작할 인원이 얼마나 될까요.

퍼블리셔가 넷마블인거도 딱히 안정감 있는 느낌은 안 들지만 이건 뭐 딜라가 직영으로 해도 어차피 그게 그거인 문제니 패스.
사실 그오 가챠 꼬라지에선 오히려 한국겜처럼 "5성 서번트 패키지!" 이렇게 나오면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껄껄껄.

물론 그렇다고 지금 하는 일그오 계정 버리고 리제로할 일은 없으니 그냥 팝콘이나 챙겨먹어야할듯 하네요.


[소녀전선] 그나저나 이글루스에선 얘들 이야긴 안나오네요. by 아스나르

중섭에서 나온다는 신규 총기들 이야기입니다.

뭐 한섭에선 언제 나올지 모른다지만 지난번 신규 총기들도 동시 업뎃해주는걸 봐선 얘들도 같이 출시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왼쪽부터 neostead 2000, SAT-8, 그리고 뻐킹 김치ㄱ..이 아니라 USAS-12 입니다.
전부 샷건이니 시키칸들은 또다시 중제조의 늪을 향해야겠죠.
전 아직 사이가를 못 얻었으니 사이가를 노리는 척 하면서 USAS-12를 노려볼까 합니다. 
둘중 하나라도 뜨면 다행이겠죠. 아니면 SPAS-12 라도...



[칸코레] 우리 모두 찬양합시다 킹즈마님 충성충성 by 아스나르

제독들은 아직 더 싸울수 있습니다.

플래시 버리고 HTML5로 이전되는거도 좋고 영국 구축함도 다 좋지만 아키즈키급 4번함 스즈츠키를 본 순간 뇌를 비웠습니다.
안그래도 이번 여름이벤트는 워낙 시들시들하게 끝나서 슬슬 정리해야 하나 생각도 들었는데 의욕이 팍 살아나는군요.
자 제독들은 어서 자원을 존나게 비축하면서 가을 이벤트를 대비해야 합니다!

[소녀전선] 제조이벤 결과 by 아스나르

이벤트 시작 전 상황입니다. 이때만 해도 뭐 행복회로를 불태우고 있었죠...

에알은 그냥 코어만 왕창 늘어난듯 합니다.

흥국도 나오고 95식도 나왔지만 이미 있는 상황이라 흥국이는 링크 95식은 걍 코어가 되었습니다.
그외에도 4성에도 꽤 많이 나왔지만 죄다 있는 애들이라 링크가 됬네요. 리베롤도 지금 육성중인게 있어서 링크행.

라이플은 그냥 폭망입니다. 죄다 코어행이 되버렸죠.

샷건식에서 5성 라플 하나쯤 괜찮은거 뜨지 않으려나 했는데 현실은 모신나강의 향연이였습니다. 코어로 갈아버린거도 꽤 됬습죠.
그 뒤에 그냥 일반 라플식에서도 5성이 두개 뜨긴 했는데 이미 만렙찍은 와쟝만 2번 떠서 죄다 코어행이 되버렀습니다.

사실상 하이라이트인 샷건식은 뭔가 정신승리만 하고 끝났습니다.

애초에 처음 중제조 2번만에 이사카가 나와서 손도 안대고 있었습니만 지금 아니면 언제 할까 싶어서 왕창 돌렸고 결과는 미묘~
사실 샷건식의 더러운 5성 확률 생각하면 슈펴쇼티나 M590도 나쁜건 아닌데 제가 원한건 사이가랑 스파스였단 말이죠..
사실 5성 확률 자체는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이벤트 자체는 좀 손해본 느낌이였죠. 
그래도 참 다행인게....

이벤트 전에 79식 G36C PKP에 수오미가 한주 사이에 줄줄이 떳거든요.

거기다 중간에 풀링크된 망가5에 육성중인 포돌이도 2개나 떠서 링크용으로 써먹고해서 운을 미리 땡겨쓴게 아닌가 생각하며 정신승리 중입니다.
거기다 어찌됬건 코어가 왕창 늘어난건 사실이라 육성중인 애들 링크를 해주는거도 큰 걱정이 없으니까요.

뭐 제 이벤트는 여기서 끝났지만 아직 40분 남은 제조업 이벤트 다른분들도 원하시는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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