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요정업뎃은 이것을 위한 큰 그림이였던가... by 아스나르

드디어 콜라보 이벤트가 시작됬습니다.

사실 1~3지역이야 별거 없죠. 문제는 4지역이 되겠는데 이게 적의 어려움보다는 맵이 길어서 탄식이 아작나는게 제일 큽니다.
그래서 중섭도 엘펠트만 얻고나면 4지역 마법원소는 버리는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한섭에선 공수 요정님이 있죠. 덕분에 단 2턴이면 깔끔하게 엘펠트를 줘팸할수 있습니다. 
공수요정렙이 높으면 1턴도 되고 말이죠.

우선 엘펠트를 줘팸할 소대와

공수부대를 준비합니다.

첫턴에는 지휘부에 공수부대만 배치하고 왼쪽 끝까지 쭉 밀어줍니다.(공수1렙의 경우입니다.)

공수부대를 엘펠트 앞으로 공수한다음 턴을 마칩니다.

다음턴에 주력부대를 꺼내고 교대한 다음 엘팰트를 줘팸하면 끝.

참 쉽죠?

처음엔 뭣도 모르고 들이박다가 탄식 소모량에 식겁하고 다른 방법 없나 찾아봤는데 공수요정이 있더군요.
요정스킬레벨이 높으면 1턴만에도 가능하지만 전 공습에 스킬칩을 꼴아박아서 아쉬운대로 2턴클로 만족해야 하더군요.
그래도 소모 자원이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줄어드는걸 보니 요정확업때 무리해서 뽑은 보람이 있는거 같습니다.

[소녀전선] 보유 인형 리스트라.. by 아스나르

막상 다 체크하니 그냥 없는거 체크하는게 나은 느낌이...

뭐 사실상 샷건쪽을 제외하고는 위시는 거의 다 얻었으니 이렇게 될수밖에 없지만요. 사실 보유상태는 중요한게 아니죠.

편제 확대에 들어가면 펼쳐지는 절망의 향연

언제쯤 얘들 다 5링크 해줄지 막막하지만 꾸역꾸역 하다보면 다 해줄수 있는 날이 오겠죠. 하하하...


[소녀전선] 요정이벤 마무리와 경치이벤 중간결산 by 아스나르

그놈의 공수가 뭐길래...

진짜 시원하게 질렀던거 같습니다. 레벨링 할때는 그래도 군수물자 여유가 좀 있었는데, 중장비 돌리니 아주 그냥 아작이 나더군요.
거기다 코어도 살살 갈려나가는건 덤이고 말이죠. 으으으

그래도 일단 얻을건 다 얻은거 같습니다.

요정은 딱히 필요한걸 못 느껴서 주퀘로 3번만 돌렸던지라 퀘로 주는 지휘랑 격노 이렇게 둘만 있었는데 이번에 많이 늘었네요.
공수 하나만 얻자고 200 500 2000 1000 위주로 하다가 암걸릴뻔 했습니다. 결국 부품을 1500으로 바꾸고 뜨더군요.
공수를 얻고나선 이때 아니면 어차피 안 돌릴거 하면서 꾸역꾸역 기본식으로 돌려서 공습까지도 얻었습니다.
지금 공창에서 포격이랑 수호요정 하나가 더 돌아가고 있네요. 여튼 요정식은 이제 당분간은 안 건드릴듯 합니다 어휴.

일단 레벨링은 이렇게 돌리고 있습니다.

97식 링크도 해주고 남은 ar소대 애들도 좀 키우긴 해야하는데 요정식에 다 꼴아박다 보니 코어가 안 남아나서 일단은 자력링크 되는 애들 위주로만 하는중이네요.
그래도 평소에 레벨링도 나름 열심히 한 편이고, 이번에 긴 연휴동안 틈틈히 돌린 덕분에 군수쪽으론 많이 여유로워졌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일단 방어전을 할 최소한의 맴버 빼고 군수제대에 꾸역꾸역 넣으니 어찌어찌 3개 소대는 100렙으로 채워넣게 되었습니다.
이래봐야 어차피 60퍼라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깔끔하니 보기는 좋더라고요.
왠만하면 링크 바로바로 해주는 편인데 팔이랑 흥국은 결국 요정식에 밀려서 링크도 다 못하고 100렙을 찍어버리게 되었네요.
97식도 그렇게 될거 같아서 조금 쌔... 합니다.
이미 갈곳은 다 갔다왔고 자원 퍼먹는 요정확업도 끝났고 하니 남은기간은 진짜 여유롭게 레벨링을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다른 지휘관분들도 남은 레벨업 이벤트 기간 잘 준비하셔서 헌팅레빗 이벤트를 즐겁게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ps. 그나저나 k-2가 일러가 공개되었네요. 언능 sd도 공개됬으면 합니다. 


[소녀전선] 헌팅레빗 예고가 떳네요 by 아스나르

저체온증이 먼저 나올줄 알았는데 의외입니다.

뭐 이쪽이 히든도 없고 난이도 적으로도 할만하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투입 제대량이 많고 턴이 길다보니 식량소모가 꽤 클듯합니다.
요정확업에 꼴아박을 생각중이였는데 적당히 템포 조절해야겠네요. 덤으로 좀 미뤄났던 핸드건도 일단 5링 마무리는 해야할듯..

헌팅레빗은 일정 횟수만 돌면 확정적으로 파밍을 끝낼수 있으니 파세지옥의 큐브보단 즐겁게 플레이할수 있을듯 합니다.
그리고 전 또 철펠트 스킨에 낚여서 지갑을 열겠지요. 햣하~

[소녀전선] 한가위 스킨가챠가 나왔습니다. by 아스나르

한가위 지름 대축제가 시작됬습니다.

사실 중섭1주년 드레스때 지르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한섭 상황을 봐선 계속 밀릴거 같더라고요.
뭐 그것도 있고 이번 컬러플 스쿨 이벤트에서도 코인소모 1천개가 있어서 그냥 눈 딱 감고 지름욕망에 몸을 던졌습니다.

첫 4연차는 홀라당 망하고 5번째에 nz 스킨이 떴습니다.

사실 여기서 이미 코인횟수는 충족이라 스톱하는게 정상이지만 모든 가챠질이 그렇듯 이런건 쪽박찰때까지 지르게 되죠...
그리고 엠뀨 스킨도 나름 예쁘기 그냥 대책없이 긁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심장 떨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소전 초창기때 드레스 스킨들이랑 함꼐 가장 원했던 스킨이지만 히든이라는 조건때문에 사실상 포기한 스킨이였거든요.
근데 이렇게 툭 나오니까 환호성이 나오는게 아니라 깜짝 놀래서 폰을 떨어뜨릴뻔 했습니다.
그리고 95식 히든도 나왔으니 정가로 엠뀨를 바꿔도 이득이라고 계속 달리기 시작했죠.

그리고 뽑았습니다!

추석 선물 제대로 땡겨 받은 기분이더군요. 거기다 티켓도 150개가 쌓여서 59식 권총은 교환하는것으로 가챠질을 끝냈습니다.
그래서 95식이랑 엠뀨가 있느냐가 문제인데












네링님의 멘트를 살짝 빌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저는 자러가겠습니다.



페그오 한섭이라. by 아스나르

"이제 와서?" 라는 느낌만 듭니다.

한창 페이트 뽕이 차오르는 제로나 무검루트 방영중인 시기도 아니고, 아포가 개 흥한 애니가 된거도 아닌데 말이죠.
거기다 한국이나 중국 가챠게임이 귀여울 정도로 미친 과금유도게임인데 이걸 한섭에서 맨땅에 헤딩하긴 좀 그렇죠.
당장 일섭에서도 성정성 900개씩 들고 리세 돌려도 토나오는 게임을 단지 한글화 하나 바라보고 시작할 인원이 얼마나 될까요.

퍼블리셔가 넷마블인거도 딱히 안정감 있는 느낌은 안 들지만 이건 뭐 딜라가 직영으로 해도 어차피 그게 그거인 문제니 패스.
사실 그오 가챠 꼬라지에선 오히려 한국겜처럼 "5성 서번트 패키지!" 이렇게 나오면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껄껄껄.

물론 그렇다고 지금 하는 일그오 계정 버리고 리제로할 일은 없으니 그냥 팝콘이나 챙겨먹어야할듯 하네요.


[소녀전선] 그나저나 이글루스에선 얘들 이야긴 안나오네요. by 아스나르

중섭에서 나온다는 신규 총기들 이야기입니다.

뭐 한섭에선 언제 나올지 모른다지만 지난번 신규 총기들도 동시 업뎃해주는걸 봐선 얘들도 같이 출시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왼쪽부터 neostead 2000, SAT-8, 그리고 뻐킹 김치ㄱ..이 아니라 USAS-12 입니다.
전부 샷건이니 시키칸들은 또다시 중제조의 늪을 향해야겠죠.
전 아직 사이가를 못 얻었으니 사이가를 노리는 척 하면서 USAS-12를 노려볼까 합니다. 
둘중 하나라도 뜨면 다행이겠죠. 아니면 SPAS-12 라도...



[칸코레] 우리 모두 찬양합시다 킹즈마님 충성충성 by 아스나르

제독들은 아직 더 싸울수 있습니다.

플래시 버리고 HTML5로 이전되는거도 좋고 영국 구축함도 다 좋지만 아키즈키급 4번함 스즈츠키를 본 순간 뇌를 비웠습니다.
안그래도 이번 여름이벤트는 워낙 시들시들하게 끝나서 슬슬 정리해야 하나 생각도 들었는데 의욕이 팍 살아나는군요.
자 제독들은 어서 자원을 존나게 비축하면서 가을 이벤트를 대비해야 합니다!

[소녀전선] 제조이벤 결과 by 아스나르

이벤트 시작 전 상황입니다. 이때만 해도 뭐 행복회로를 불태우고 있었죠...

에알은 그냥 코어만 왕창 늘어난듯 합니다.

흥국도 나오고 95식도 나왔지만 이미 있는 상황이라 흥국이는 링크 95식은 걍 코어가 되었습니다.
그외에도 4성에도 꽤 많이 나왔지만 죄다 있는 애들이라 링크가 됬네요. 리베롤도 지금 육성중인게 있어서 링크행.

라이플은 그냥 폭망입니다. 죄다 코어행이 되버렸죠.

샷건식에서 5성 라플 하나쯤 괜찮은거 뜨지 않으려나 했는데 현실은 모신나강의 향연이였습니다. 코어로 갈아버린거도 꽤 됬습죠.
그 뒤에 그냥 일반 라플식에서도 5성이 두개 뜨긴 했는데 이미 만렙찍은 와쟝만 2번 떠서 죄다 코어행이 되버렀습니다.

사실상 하이라이트인 샷건식은 뭔가 정신승리만 하고 끝났습니다.

애초에 처음 중제조 2번만에 이사카가 나와서 손도 안대고 있었습니만 지금 아니면 언제 할까 싶어서 왕창 돌렸고 결과는 미묘~
사실 샷건식의 더러운 5성 확률 생각하면 슈펴쇼티나 M590도 나쁜건 아닌데 제가 원한건 사이가랑 스파스였단 말이죠..
사실 5성 확률 자체는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이벤트 자체는 좀 손해본 느낌이였죠. 
그래도 참 다행인게....

이벤트 전에 79식 G36C PKP에 수오미가 한주 사이에 줄줄이 떳거든요.

거기다 중간에 풀링크된 망가5에 육성중인 포돌이도 2개나 떠서 링크용으로 써먹고해서 운을 미리 땡겨쓴게 아닌가 생각하며 정신승리 중입니다.
거기다 어찌됬건 코어가 왕창 늘어난건 사실이라 육성중인 애들 링크를 해주는거도 큰 걱정이 없으니까요.

뭐 제 이벤트는 여기서 끝났지만 아직 40분 남은 제조업 이벤트 다른분들도 원하시는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칸코레] 사라 개2가 나왔군요. by 아스나르

어차피 준비는 다 되있었으니

빠르게 개장부터 합시다.

킹갓엠페러 시마후니뮤.

일단 관련 퀘는 나중에 확인하고 슬렁슬렁 밀고 개장부터 하고 상황을 보고 있습니다.
함재기 컷인이니 뭐니 또 복잡한게 추가된거같은데 그런거 필요없고 이쁜 일러 넣어주셨으니 그저 땡큐할 뿐이죠.

ps. 그나저나 대형함에 사라 추가라는데 이거 트리거를 미궈함이면 사실상 그림의 떡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사라 없는 사람이 아이오와가 있을리가 없잖아....

[칸코레] 끝~났~다~ by 아스나르

아크로열 얼굴 한번 보기까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게임에 대한 애정이 식은건지 그냥 더워서 핵핵거리느라 그런건지 해역돌파 실컷 하고도 포스팅을 안하게 되더군요.
올갑은 아무래도 무리인거 같아서 E-6 까지만 갑클하고 E-7은 그냥 병클했습니다. 
을디르도 생각은 해봤지만 어차피 주는 장비가 그다지 의미있는거도 아닌거 같아서 미련없이 병디르했습니다.

초반 해역은 E-3를 빼고는 쉬웠습니다.

E-1은 뭐 걍 아무 느낌 없었습니다. 대잠장비 둘둘감고 뚜까패니 끝나더군요.
딱히 고생한거도 없어서 기억도 좀 희미한 느낌입니다.

E-2는 고생하신분도 계시던데 역시나 전 그냥 슬렁슬렁 통과하더군요. 
보방 앞에서 터진김에 s나 따야지 했는데 시기리가 나와서 개이득! 한 기억만 있네요.

E-3는 정말 제대로 몸 비틀었습니다. 와 진짜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힘들더군요. 
풀키라 하고 터지고 풀키라 하고 터지고를 몇번을 반복했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나중엔 마미야질도 하다 안되고 하니 멘탈이 나가더군요.
애초에 보방에서 터지는거면 그래도 좀 덜 답답한데 가는길에서 폭죽쇼를 해버리니 버틸수가 없더군요.
결국 죽창세팅에서 연격세팅으로 좀 수정하고나서 겨우겨우 깼습니다.

E-4는 가게이지 진게이지가 귀찮아서 그렇지 기항대가 풀린 덕분에 좀 할만했습니다.
아마기리가 게깎도중 나와서 이번이벤은 파밍함들이 잘 나온다는 생각 정도는 들었습니다.

후반해역은 어렵지는 않았는데 더럽게 피곤했습니다. 이때부터 이게 뭔 병신짓이냐 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E-5는 걍 결전 박고 올전투기로 F방을 찍어서인지 한번인가 두번인가 터지고 걍 쭉쭉 밀었습니다. 
터진것도 F방이 아니라 보방 앞인 경우가 많더군요. 역시 기항대가 정말 편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게깎 도중에 미츠와가 뜨더군요...

E-6은 진짜 기획한 사람을 때려버리고 싶었습니다. 진짜 정신병 걸려서 돌아버릴거 같더군요.
루이지는 해서 병파밍을 했는데 이쪽도 한 10회쯤 돌다보니 금방 나왓습니다. 이때만 해도 뭐 할만하네 생각했지요.
수송게이지 2천이야 걍 수상함대에 드럼통 대발 들려주고 하다보니 진짜 미칠듯이 지겨운게 문제였지 어렵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수송게이지 클리어하고 기믹 해제하러 다시 가는건 수송편성으로 가야하는데 이때부터 폭죽쇼가 시작되서 사람 환장하게 하더군요.
아마 기믹 트라이를 본게이지 깨는거보다 더 한거 같았습니다. E-3만큼이나 짜증나더군요. 정작 본게이지는 걍 슬렁슬렁 깼습니다만..

대망의 파이널 스테이지, 미련없이 병클한 덕분에 난이도는 쉬웠지만 이쪽도 기믹해제가 무진장 짜증났습니다.

E-7병은 뭐랄까, E-6도 그랬지만 다 깨고나면 본게이지 터트리는거보다 기믹해제가 더 짜증나는 맵인거 같습니다.
그놈의 j k 마스 로또질이 아주 그냥.. 남들은 수상이면 k 편향이라는데 전 이상하게 j로 계속 빠지더군요. 덕분에 한 10트 넘게 했습니다.
직행로를 뚫은 뒤에는 그 직행로 이용 조건이 계속 안 맞아서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좀 찾아보니 일단 약화기믹을 다 깨고나야 직행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문젠 정작 약화기믹도 다 해제했는데도 공습방을 들리길래 뭐가 문제인지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1함대에 1구축을 넣어서 2함대는 자유편성인데 왜 그런가 했는데 2함대도 저속경모를 넣으면 안되는 것이였습니다.
결국 올고속 통일하고 쭉쭉 밀었죠.

결국 아이오와가 주간전에 시체가 된 보스를 마무리 하고 이벤트를 끝냈습니다.

그래도 최소한 파밍하느라 몸 안비튼게 어디인가 싶기도 하지만..

뭐랄까 말이 7해역이지 기믹해제니 가게이지니 수송게이지니 해서 사실상 9~10해역을 돌게 한 느낌입니다.
진짜 초기에는 이벤트가 나름대로 축제 분위기였는데 어째 갈수록 운영진이 유저를 엿 먹이는데말 몰두하는 느낌이라 씁쓸하네요.
다음 이벤트는 좀 쉽지 않냐는 소리가 나오더라도 모두가 즐겁게 깰수있는 그런 이벤이면 좋겠습니다.


[소녀전선] 큐브 이벤트가 뭐길래... by 아스나르

한섭 첫 이벤인 큐브작전이 금요일에 시작됬지만

업적충이 업적을 그냥 넘길순 없죠.

원래는 걍 적당히 모으자라고 생각했는데 10만 업적이 얼마 안남아서 토요일까지 강제로 군수모드로 들어갔었습니다.
그리고 10만이 모인김에 주변인들이 '자원도 x나 많구먼 중제조나 좀 해봐요' 소리에 중제조를 2번 돌렸습죠.

그리고 2번만에 이사카가 떳고 전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안그래도 5성 산탄총보다 이사카가 더 취향이라 그야말로 브라보를 외쳤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이때 운을 왕창 갈아넣은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준비한게 얼마인데 1-1~3은 파파팍 스킵하고 그로쟈까지 얻었습니다.

네 이때까지만 해도 설마 100트를 하겠어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안일했지요. 

그리고 234트에 걸쳐서 우로쨩의 배때지에 죽창을 꽂아주면서

오칠이를 얻었습니다.

진짜 사람이 실시간으로 맛이 가는게 느껴지덥니다. 날씨는 더워 죽겠지, 파밍은 안되지, 주변에선 100트는 커녕 20~30트만에 졸업하지..
나중가선 걍 패턴도 다 보여서 공략도 안 보고 때려잡게 되더군요. 
제대라도 잘 키워둬서 클리어 자체는 문제가 없었기에 망정이지 제대까지 개판이였으면 진짜 때려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일단 파밍에는 성공을 했으니 만신창이지만 승리한 x신이 된거 같아서 기분은 좋네요.

이제 남은건 10일날 시작되는 배박이 이벤트인데 이건 또 어떤 불지옥이 펼쳐질지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소녀전선] 조용히 하고 있었습니다. by 아스나르

바깥에서 하기 살짝 부담스러운 수영복 일러가 다시 바뀌었군요. 갠적으론 이쪽이 더 취향.

사실 시작은 클베부터 해서 정식 버전 나오고 바로 시작해서 꾸역꾸역 즐기고 있었습니다.
뭐 포스팅을 하려면 할것도 많았는데 (5성 제조라던가) 이놈의 더위는 그냥 컴퓨터를 켜는것을 거부하게 하더군요.
그래도 하다보니 확실히 취향에 맞는 게임이라 이제는 슬슬 포스팅도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도 미친듯이 구르는 1, 2 제대

전직 제독 아니랄까 이런 코레류 게임에 적응하기도 쉽더군요. 4-3e 거지런이라던가 거지런이라던가..
기본적으로 병참게임인건 같아서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칸코레에서 답답했던 나침반 같은게 없는거도 맘에 들고요.
주변에서 중섭 하는분들이 꽤 있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하니까 진행도 스무스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냅다 달려서 RO635를 얻었습니다. 이제 체강소대가 완성됬군요.

AR소대건 404소대건 소녀전선 스토리에 나오는 애들은 다 맘에 들어서 큰일입니다. 죄다 코어먹는 하마들이니...
일단은 육성계획이 잡힌 RO를 제외하고는 그냥 군수지원으로 보내고 있습니다만, 코어가 모이는대로 3제대로 굴릴 예정입니다.
아마 8월쯤에 큐브이벤도 시작될듯하니 열심히 준비해서 제대로 즐겨야겠네요.

혹시 친구추가를 해주실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로 번호 남겨 주시면 잽싸게 친구 추가하고 전지를 탈취해 가겠습니다. 하하하 



[칸코레] 포스팅이 없지만 진수부는 오늘도 굴러갑니다. by 아스나르

드디어 155을 찍은 비스마르크입니다.

뭐랄까 제독렙이 제독렙이다 보니까 포스팅 거리가 점점 줄어드는걸 느낍니다.
이벤도 공략 나오면 그냥 우르르 가서 줘팸하고, 해역도 이미 깰만큼 다 깼으니 말이죠.
비스코도 154를 찍은지는 한참 됬는데 딱히 155가 급한게 아니라서 그냥 월퀘로 5-5에서만 주로 굴려서 한참 늦어진 느낌입니다.
애초에 비스코를 투입할만한 일도 별로 없고 말이죠.

그래도

신규함이 나오면 바로바로 개장은 해줍니다.

이번달은 그래도 설계도 개장을 왕창 풀어서 뭔가 할거는 많더군요. 모아둔 훈장들이 줄줄이 날아갔지만요.
거기다 스즈야는 사실상 2호기를 강요하는 느낌이라 더 그런거 같습니다. 
일단 퀘가 쌓이는건 못 참는 성격이라 간만에 일반해역에서 몸비틀기도 시전했습니다. 

신형포가 퀘도 있지만 일단 그나마 스샷 찍을건 폭전 63정도려나요, 과연 폭전붐은 올것인가.

솔직히 훈장이랑 포가 둘중 하나 고르라는게 영 맘에 안들더군요.
안그래도 설계도 왕창 처먹었는데 뭔가 약올리는거 같아서...
그래도 혹시 몰라서 포가 6개는 챙겨뒀습니다.

그리고 꾸역꾸역 나사를 갈아서 드디어 분식 케이운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남은건 이식수전 개수 정도인대, 사실 이것도 공창퀘를 지워야지 하는 강박관념만 아니면 할 이유가 없는데 말이죠.
이제 7월도 되니 슬슬 여름 이벤트를 준비하긴 해야겠죠.
이번엔 과연 얼마나 불지옥이 펼쳐질지 기대 반 걱정 반이지만 그래도 즐거운 이벤이 되길 바랍니다.


[칸코레] 나가토가 개2가 됬군요. by 아스나르

어차피 레벨이고 자원이고 설계도고 항상 준비해두는지라 바로 해줬습니다.

복장도 복장이지만 얼굴형태가 확실히 예뻐졌군요. 

나가토도 시즈마 초기 일러라 뭔가 조금 아쉬웠습니다만 개2는 확실히 예뻐진 느낌입니다. 
시즈마 특유의 도장 느낌도 없지는 않습니다만 어차피 예쁘면 장땡이니까요.

그리고 또 시작된 1-3 뺑이질 퀘, 이번엔 한번에 가서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이거 말고도 나가토 연계 퀘로 5-5도 가라고 하던데 이거 s승 퀘면 타이요급 한참 키우고 나서 가야할거 같습니다. 끄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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