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이 어렵습니까? by 아스나르

개인적으로는 별 문제없이 보고 있지만 가끔 벨리를 보면 영 난해하다는 말이 많아서 한번 글을 써봅니다.
보통 많이들 말씀하시는게 특유의 고유명사 난발(신주술, 외연배기 등등)
6화부터 이어지는 토론(이라 하고 말싸움) 등이 있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1화도 별 어려움이 없었는게 신주술=마법, 내연배기,외연배기=mp 이런식으로 치환해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당연히 1화의 아사마 토모의 길고 긴 주문도 당연히
아 저거 화살에 버프거나? 아니면 마법주문이구먼 정도로 생각하니 별 어려움도 없던데요.

물론 중 후반부 토론이야 간단하게 서로 말꼬리 잡기 놀이하는구나 식으로 이해하니 간단했고요.
(그래도 12화의 평행선 이야기는 좀 멍~하덥니다 한 2번 돌려보니 얼추 알아먹겠더군요.)

뭐 용어 자체는 어려운 편이나 자막제작 하시는분들도 따로 주석도 팍팍 달아주시고 있는 편이라
그냥 자막 만드시는분 블로그 한번 둘러보시면 아하~ 거리면서 즐길만한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분기에서 가장 좋은 전개를 보이는 작품이라 다른분들도 한번쯤 보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재밌는건 공유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클클클

ps. 우익드립이 있니 마니 하는데 적어도 애니판에서는 그런것은 보기 힘듬니다.
오히려 나쁜놈이 우리 리더 애인(예정)을 납치했으니 구하자! 식의 전개에 가까워요. (그걸 몇번 비틀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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