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무트] 정말 이대로 괜찮은가? by 아스나르

뭐 사클 재탕도 그렇고 19명의 폰을 발굴(...)해서 만들어야 하는 주제에 스텟이 1만도 못뚫는(거기다 거블) 초대카드 이뱅을 하는거도 그렇지만

일단 이게임 기본적으로 덱 맞추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막말로 쓸만한 카드를 굴리려면 최소한 동일 카드가 4장이나 필요한 주제에 카드를 얻을수 있는 방법 자체가 너무 제한적임.

루피는 이미 화폐 가치를 상실한지 오래고 큐워나 홀파가 팍팍 풀려야 카드가 오고 가며 거래가 늘고 이러는데

기껏 하는 이밴트는 맨날 개인용을 지급하니 이건 뭐 덱을 맞출수가 없어요.

중반 이후 쓸 하레~sr급 카드로 넘어가려면 대충 홀파로 30~40장을 해야 하는데 저러면 도시락만 적게 잡아도 30~40셋

그리고 그걸 4장을 모아야 하니까... 대충 도시락을 100셋트를 팔아야하네요?

미친놈들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저러면서 유저가 남아나길 바라는게 무리수죠.

그렇다고 현질을 한다고 처도 만오천원을 질러서 나오는게 홀파 한두개 가치만도 안하는 카드가 나오니

현질을 안함->카드 회전이 없음->카드값이 오른다는 악순환의 연속...

하다못해 이벤트로 홀파나 큐워가 팍팍 풀리면 그게 회전이 되서 시장이 돌아가는데 그걸 콱 막아두니 답이 없습니다 ㅋㅋㅋ

거기다 배틀이 아무 의미가 없어요 이게임은..

기껏해야 루피를 얻는거 정도인데 사실 루피는 배틀을 안해도 어차피 넘쳐납니다.

북미쪽이야 배틀에 따른 승수 보상이라도 있으니까 주구장창 치고박고 싸움이라도 일어나니까 할만한데

김치무트는 그냥 방수치 좀 올리고 체력 몰빵하는게 최고에요. 나중가면 루피도 죄다 아공간에 처박아서 더 의미가 없어지고..

이미 외국에서 실컷 피드백을 받고 서비스하는건데 어째 베타 테스트 하는것처럼 이랬다 저랬다 하는걸 보면 어이가 없습니다.

하다못해 그냥 외국 바하를 번역만 하고 그대로 서비스해도 이러진 않을거 같은 느낌이라는게 제일 웃김.

일단 이번 탑오르기 이벤트까지만 하고 더 할지 말지를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뭔가 하려고 해도 할게 없으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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