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드디어 슬롯 다 채움 + 연의서신 이야기 by 아스나르

다음 지역 나오면 파밍과 렙업에 피토할게 눈에 선합니다...

그동안 뜸하다면 뜸했습니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역시 제일 큰 이유는 저기 저 검사 육성 때문이죠.
메인 탱킹 캐릭터는 권사도 있지만 아무래도 좋은 사양의 컴퓨터가 아니다보니 0.5초의 세계는 힘들더군요.
그래서 한동안 메인탱킹 캐러는 버려두었지만 하다보니 다시 키우게 됬습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문파에 퐈를 돌 사람은 많은데 탱킹이 되는 사람이 적다라는 문제입니다(....)
굳이 제가 책임지고 키울 필요는 없었지만 검사 자체도 어느정도 흥미는 있는 편이였고 해서 그냥 스리슬쩍 키우기 시작한게 벌써 만렙이 되었네요.
일단 6인으로 무기 하나는 챙겨 두었으니 이제 슬슬 보패 맞추면서 탱킹에도 숙련이 되어야 할듯합니다.
하지만 어느순간 포탱이 되기 시작하는 린검 때문에 검사를 왜 키웠냐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는게 문제겠네요...;;;


그리고 이번에 햄진 무기를 갈갈이 해서 징표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떳습니다만 사실 저건 라이트 유저건 헤비유저건 서로 환영받지 못하는 패치죠.
어차피 라이트 유저는 4인을 돌 여력도 안 날거고 4인을 도는 유저들의 경우에는 이제 자기 무기가 나와도 입찰싸움을 해야 하는 웃기지도 않을 일이 생기니 말이죠.

차라리 그냥 그 기간동안 해무진을 무제한 입장이나 입장 횟수를 3~5회로 풀어줬으면 어느 누구나 할것없이 환영했을 겁니다.
컨텐츠가 없는거야 하루 이틀 이야기도 아닌데 차라리 입장 횟수라도 늘려주면 주변인들 도와주기라도 쉬우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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