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나는 합요일과 설을 합쳐서 포스팅을 하겠다!! by 아스나르

 

 키라만 있으면 되지만 굳이 키라가 아니라도 만족하는 색동짜응. 아아 조흔 허벅지입니다.

그리고 어영부영 키라 풀돌까지 모여버린 까치놈.. 덱에서 게이가 점점 증식하고 있습니다.

뭐 아테나이라던지 로키라던지 두놈다 풀돌이 가능하긴 했습니다만 전 아서만 기교인지라 걍 버렸습니다. 컼컼컼
진짜 기교덱은 쓸데 없어요 아오빡쳐. 사실 아테나이도 충분히 현역급이지만 한밀아 카드가 워낙 사기다보니 그냥 안습..
묘묘는 그냥 적당히 뛰고 있습니다. 그렇게 절실한 카드도 아니고 어설프지만 시그룬이나 니무에도 대체 가능한 카드군이라 그다지 끌리진 않더군요.

그리고 설날 티켓 5장+기존 2장은 장렬하게 레플로 화했습니다. 그래도 원기옥에서 니무에가 나와서 풀돌까지-1 남았으니 만족해야 하려나 싶기도 하고요.
뭐 장기적으로 보면 킵 해두는게 좋긴 하겠습니다만 사실 좋은 카드가 나오기 보다는 돌리는 재미로 돌리는거지요.
원기옥도 야금야금 모아뒀다 빵 터트릴때의 두근거림을 즐기는 편입니다.

서버 상태는 점점 나아지는거 같더군요. 옆동네 일밀아가 맛이 가니 한밀아가 분발하는 느낌까지 듭니다.
이번 강적은 확실히 카드 드랍이건 서버 상태건 딱히 엑토즈를 깔 생각은 안드네요. 진작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건데 하는 생각도 듭니다.
강적 자체도 지난번처럼 미친듯이 공격력이 상승하는 타입이라기 보단 체력위주로 상승하는 녀석들이라 나름 치는 재미도 쏠쏠하고 말이죠.
다음 요정이나 이밴트가 뭐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정도로만 진행한다면 앞으로도 큰 문제는 없을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진짜 춘향이는 마성의 카드 같습니다. 주변에도 그렇게 지르고 나서 한강 가야하나 고민하던(...)사람들도 이번 sr이상 확정 이벤트가 뜨니 더 질러야 하나 고민하는걸 보면 대단하단 말이죠.
뭐 전 그냥 라이트하게 하는 편이니 허벅지가 착한 색동으로 만족하려 합니다. 클클클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