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이벤트 보상이 오는 날이지요. by 아스나르

사실 뭐 이번시즌은 절망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기껏 과금해서 바렛 키라를 먹고 명함 한장만 건지자 라고 생각했는데 그 명함도 안나오고 있었거든요.
뭐 그래서 마지막 피버날 홍차효율 무시하고 달려야 하나 생각중이였는데 말이죠.


 
그리고 톡방 동료가 날 보더니 이 더러운 흡운러라는 말과 함꼐 보여준 스샷.


 그리고 사용하라고 준 프로필 사진용 짤방.


넵... 홍련 족자 먹었습니다. 순간 아 이제 과금해서인가 운도 다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걸 위한 추진력이였군요.
그런고로 도착하면 집에 고이 모셔서 잘 걸어두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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