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사이퍼즈 시즌 정산 + 새 시즌 초기감상 by 아스나르

일단 획득 이후 감니무, 모드로리와 함꼐 주구장창 쓰고있는 바렛. 진짜 이 카드때 달린건 신의 한수인듯.


일단 사이퍼즈 시즌 자체에 대한 감상은 카드는 좋았으니 일러가... 일러가..
화풍의 차이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신규 일러스트가 꼴랑 드니스 하나라는 점에서 날로먹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듬.
뭐 덕분에 부담없이 홍녹이나 저장하자 생각하고 달렸습니다. 덕분에 녹차 450개 홍차 500개를 초과했네요.
다음은 먹은 카드들


그나마 건질 몇 안되는 카드 중 하나인 엘리셔, 힐 발동률도 좋고 스텟도 코스트 대비 우왕굳이니 더할나위 없음.


아주 증식을 하던 호타루, 그렇게 안 무거운 코스트에 스텟합도 좋고 힐 발동률도 좋아서 잘 굴리는 중입니다.


키풀 분량만 3셋트나 나온 피리도, 스텟은 더할나위 없는데 스킬이 쓰레기... 그냥 공체합 헠헠거리기 용으로 쓰겠네요.


 평소떄는 용병으로 다니시던 동료분이 45만까지 달려주신 덕분에 무난히 키풀한 키리오넷. 역시 땅크가 체고시다..


드디어 61만 돌파와 수문장 감니무가 퇴출, 에마는 창고가 나오자 마자 처박았습니다. 인남캐따위 필요없어요!

신규 시즌은 일단 만족스럽습니다. 묘묘가 드랍금딱+인연가챠 슈레플을 키라를 포함해서 마구 드롭하고 있다는게 제일 크네요.
내심 길드요정이 나오면서 광분요정이 묻히지는 않나 싶었는데 이런식으로 깜짝 이벤트 형식으로 나온다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거기다 신규 강적 일러스트도 대부분 만족스럽고 말이죠. (사이퍼즈 시즌에 대한 반동효과도 있겠지요)
일단 이번에도 길드요정이 키 포인트이긴 한데 3배수 기간도 있고 주말도 있고 하니 열심히 달리면 그만큼 얻는게 있겠죠. 요즘 드롭률도 괜찮아졌다는 말도 많고 말이죠.
여기저기서 신흥 모바일 게임들이 불쑥불쑥 나오고 있어서인지 엑토즈가 좀 분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일단 이번시즌은 즐겁게 즐기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ps. 하지만 이건 무과금인 제 이야기고 과굶러들은 165연차에 멘붕중인거로 알고있습니다.
     오늘도 그들은 점심을 제물로 가챠를 긁고 있겠죠. (요즘엔 점심정도로 끝날 과금수준이 아닌게 문제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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