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땅 이야기] 이런 마스터는 언제나 슬프다. by 아스나르

진짜 다 이긴 판을 딜딸에 목숨건 아군땜시 망한 판이네요.

우측 라인도 무난하게 밀어서 본진 캡 오는거 짤라서 지킨다음 몰아 치면 되는데 딜딸에 목숨건 티이구가 본진 가자는 말을 썡 무시하고 적진가서 적 자주 직사에 사망..
마지막 남은 스터그는 적 본진가서 자주포도 스팟됬으니 사격하면서 맞 캡하면 무승부도 될수 있었는데 머뭇거리다 결국 점령패 당했네요.
적 게판이 워낙 잘한거도 있지만 그거 못지않게 아군이 그냥 집어던진게 너무 답답했던 한판이였습니다.
아래는 리플레이입니다.


덧글

  • 미르미돈 2014/03/21 11:39 # 답글

    한 몫 크게 해야할 전차 5량이 0딜인게 뼈아프네요.
  • 티거 2014/03/21 14:33 # 답글

    중전차란 존재가 아군 도움 없이 혼자 쫄래쫄래 나가서 자주포 직사에 죽는건 심각하군요.

    이걸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_-';;; 초보인가 아니면 딜딸 할려고 자주포를 잡으러가는가... 아니 자주포가 그렇게 위협적이라도 직접 혼자서 잡아가는건 말이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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