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생각하는건데 최근 중국산 mmorpg도 그렇고 모바일용 게임들도 그렇고 자동전투를 넣은 게임들이 무척 많습니다.
이런 게임들을 보면 드는 항상 드는 생각이 "저런 것들을 게임이라고 할수 있는가?"라는 거에요.
애초에 자동전투를 넣은 게임들은 대부분 전투가 전부인 게임인데 그런 게임에서 그 전투마저 자동전투로 이루어진다면 그게 무슨 재미인지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하물며 그런 자동전투가 드래곤 에이지 같이 유저가 새밀하게 행동패턴을 짜넣는것도 아니고 그냥 우르르 가서 툭탁툭탁 하면 끝나는 식의 자동전투라는 점에서 더 의문을 느낄수밖에 없어요.
pc게임이건 모바일 게임이건 직접 플레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제 입장에선 저런 자동전투라는게 영 마음에 들지가 않습니다.
뭐 게임회사 입장에서야 지속적으로 접속자(..)를 확보한다는 점에서는 괜찮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지만 저게 과연 제대로 된 회사의 게임 개발 마인드라고는 전혀 생각이 들지가 않네요.
까놓고 말해서 그냥 작업장 돌리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이런 게임들을 보면 드는 항상 드는 생각이 "저런 것들을 게임이라고 할수 있는가?"라는 거에요.
애초에 자동전투를 넣은 게임들은 대부분 전투가 전부인 게임인데 그런 게임에서 그 전투마저 자동전투로 이루어진다면 그게 무슨 재미인지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하물며 그런 자동전투가 드래곤 에이지 같이 유저가 새밀하게 행동패턴을 짜넣는것도 아니고 그냥 우르르 가서 툭탁툭탁 하면 끝나는 식의 자동전투라는 점에서 더 의문을 느낄수밖에 없어요.
pc게임이건 모바일 게임이건 직접 플레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제 입장에선 저런 자동전투라는게 영 마음에 들지가 않습니다.
뭐 게임회사 입장에서야 지속적으로 접속자(..)를 확보한다는 점에서는 괜찮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지만 저게 과연 제대로 된 회사의 게임 개발 마인드라고는 전혀 생각이 들지가 않네요.
까놓고 말해서 그냥 작업장 돌리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덧글
일본의 경우에는 아예 플레이 제한을 없애고 순수 플레이로 무한정 할 수 있는 게임도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데 돈을 투자하긴 그렇고 시간을 투자해야하는데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일이나 공부하면서 시간을 투자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 시간을 조금 투자해도 어느정도 과금폐인들을 따라잡을 수 있는 자동전투를 선호하는거죠.
즉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서가 아닌, 높은 곳에 있는 놈들을 조금이라도 따라잡기 쉽다는 이유로 자동이 있는걸 선호하게 되는거죠.
높으면 "내가 짱짱이다" 라는 그런감이 없잖아 있어요.
게이머를 더욱 게으르게 만들기 위해
저런식으로 최소한의 선택권도
박탈하고 있다고 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저런 점이 참 맘에 안들어서
그런 류의 게임은 안합니다.
턴제 JRPG도 몇몇개 이외에는 안하는데.
사실 같은 곳을 반복해서 깨야하는 경우, 더이상 새로운 컨트롤이 필요없다면 그 이후는 노가다니 자동전투를 선호할 수 밖에요.
수집류 게임에 오토를 넣는 건 당연하다면 당연합니다.
사실상 인간의 콘트롤이 무의미한 단지 결과에 의한 수집게임에서 콘트롤의 재미를 느끼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잘못된 겁니다.
수집류 게임이 대개 2주마다 이벤트가 바뀌는데,
시간을 내어 무과금에 오토 없이 하려니 눈 빠지고, 손 아프고.. 정신 사납고.....
그 뒤 부터 오토를 애용.....
비즈니스지
지금 인기있는 모바일 게임 중에 자동 전투가 없었으면 오히려 수명이 단축되었을 겁니다.
유저가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요소를 넣는데 그걸 다 수동으로 한다면 오히려 게임을 할 수 없는 결과가 될테니까요.
그 연장선이라 보면 되실 거 같습니다
전투가 재미가 없고 컨텐츠가 부족한 것을 매꾸려는 의도
실제 게임 시간에서 스토리가 차지하는 비중보다 노가다 비중이 훨씬 높은 지금 폰겜들에선 참 좋은 도구
게임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을 타겟으로 돈벌이가 잘되니까 이거다 싶어서
내용은 아무것도 없는데 그럴싸하게 포장 되어있는 게임에 너도나도 똑같이 자동사냥 집어넣어서 돈벌이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