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4 정신승리 성공 by 아스나르

갑갑을 하다 병으로 시작하니 진짜 편하더군요.


E4부터는 적 함선 세팅도 세팅이고 보상 차이도 훈장과 개수자재 뿐이라 그냥 넘겼습니다.
어차피 함선 레벨링도 미묘한 상황이고 훈장 하나 더 먹으려다 깨질 자원과 양동이를 생각하면 파밍에 눈을 돌리는게 나으니까요.
병 난이도라 그런지 적 심해서함도 쉽고 보스까지 가는 길도 쉬웠습니다. 딱히 공략이랄거도 없었네요. 그냥 2구축, 2전함, 1뇌순, 공모 야채밭+12갑으로 뚫었습니다.
그래도 최종페이즈는 혹시나 싶어서 결전지원을 썼는데 전함 하나와 구축 하나를 멋지게 날려주면서 밥값을 했네요. 워낙 명중률이 안습한 연합함대 말고는 항상 밥값을 해주는 결전지원이거 같습니다.

이제 남은건 최종해역인 E-5네요. 일단 저녁까지 남은 함선들을 도크 수리로 하고 느긋하게 오룔링을 하면서 유짱이랑 놀아야겠습니다.
아마 별일 없으면 저녁에 트라이를 해볼건데 이번에도 병으로 도전할겁니다. 제 멘탈과 자원은 소중하니까요.

해역을 전부 클리어하고 파밍할 목표는 역시나 타이게이, 요오도, 운류입니다. E4에서 시오이도 나온다지만 병에선 나올거 같지도 않으니 일단 타이게이부터 천천히 파밍을 해야겠지요.

강재가 은근 걱정되었는데 그래도 병 난이도라 그런지 소모가 적어서 다행인듯 합니다. 파밍도 만족스럽게 잘 됬으면 좋겠네요.

덧글

  • JSA 2015/02/09 19:08 # 답글

    E-1은 진짜 뉴비에게 피와 살이되는 해역입니다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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