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드디어 이벤 종료후 계획한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by 아스나르

처음 건조에 성공했을때부터 최우선 육성함이였습니다.

연비도 연비지만, 야마토 자체도 게임의 목표중 하나였거든요. 어차피 연탄도 널널하겠다. 바로 321에 투입했습니다.

그렇게 321에서 75렙까지 숙성을 시킨다음 4-5에 투입했죠.

60이 개장 레벨이였지만 1, 2, 3,해역 엑스트라를 먼저 꺠고나서 4-5 해역을 진행한지라 그동안 레벨이 더 올랐습니다.

4-5 막트에서 참 여러가지 트롤링이 많았지만 해역 클리어에 큰 도움이 되었죠.

그리고 321을 더욱더 박차를 가해서 99렙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준비해준 반지를 바로 꺼내서 끼워줬습니다.

운은 5가 올랐네요. 이정도면 충분히 만족합니다.

사실 빠르게 키우려면 더 빠르게 키울수도 있었는데 진수부 전체 레벨링을 위해 좀 늦춰진 감도 있었습니다.
피로도를 무시하고 공모를 교체하는 레벨링이 아니라, 구축들이랑 중순들을 끼워서 피로도가 찰때만 321을 보냈거든요. 
그래도 7일 건조 완료에 19일 결혼이라는 제 진수부 생활 최단기간 광렙을 진행한 칸무스였습니다.
다이호의 경우도 무지하게 빨리 큰 경우지만 기함으로 둔게 아니라 꽤 늦게 성장한 편이였거든요.
야마토의 경우는 먹성이 워낙 좋고 제 맘도 급해서 마지막에 경험치 조절을 위해서 2번함으로 내린것을 말고는 항상 기함에 위치해서 경험치를 독식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공창에서 46주포를 뽑아주는 등 밥값은 충분해 해줬고 4-5에서 보여준 활약으로 다음 이벤트에서도 충분히 활약하리라 기대되니 만족스럽군요.
이제 결혼반지도 끼워줬으니 자재 100개를 모아서 무사시를 돌릴때까지 또 다시 레벨링에 전념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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