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이벤트는 끝났지만 할일이 없었던 제독은 파밍을 계속했고.. by 아스나르

그리고 그 제독 진수부는 오이겐이 3척이 되었다고 합니다.

기록열람을 보니 2호기가 E-5 6트째 나왔었고 3호기가 72번째 보방에서 나왔더군요. 둘다 s승이였습니다.
거기다 3번쨰 오이겐은 이벤 종료 30분을 남기고 마지막으로 한번 가 볼까 싶어서 가놨는데 나와서 더 기뻤죠. 
막차 아닌 막차를 탄 느낌이였습니다.
이렇게 3호기가 나오기까지 마루유가 3척에 사카와가 5척 그리고 무수한 나가토 무츠가 나왔지만 그건 그렇게 중요한게 아닐겁니다.





그리고 오이겐 4호기가 집으로 왔습니다.

안그래도 이벤 막판에 오이겐이 나와서 기뻤는데 마침 피그마 오이겐까지 도착해서 정말 기쁜 하루였습니다.(다른 이유도 있지만요)
여튼 이벤도 기분좋게 끝났고 이제 서버도 열렸으니 새로운 퀘와 한정일러를 감상하며 다시 제독질에 전념해야겠네요.
이번에 얻은 칸무스들은 언제 다 레벨링하는가 하는 기쁜 고민이 드는 하루입니다.
다른 제독분들도 칸무스들과 즐거운 제독 라이프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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