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조용히 하고 있었습니다. by 아스나르

바깥에서 하기 살짝 부담스러운 수영복 일러가 다시 바뀌었군요. 갠적으론 이쪽이 더 취향.

사실 시작은 클베부터 해서 정식 버전 나오고 바로 시작해서 꾸역꾸역 즐기고 있었습니다.
뭐 포스팅을 하려면 할것도 많았는데 (5성 제조라던가) 이놈의 더위는 그냥 컴퓨터를 켜는것을 거부하게 하더군요.
그래도 하다보니 확실히 취향에 맞는 게임이라 이제는 슬슬 포스팅도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도 미친듯이 구르는 1, 2 제대

전직 제독 아니랄까 이런 코레류 게임에 적응하기도 쉽더군요. 4-3e 거지런이라던가 거지런이라던가..
기본적으로 병참게임인건 같아서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칸코레에서 답답했던 나침반 같은게 없는거도 맘에 들고요.
주변에서 중섭 하는분들이 꽤 있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하니까 진행도 스무스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냅다 달려서 RO635를 얻었습니다. 이제 체강소대가 완성됬군요.

AR소대건 404소대건 소녀전선 스토리에 나오는 애들은 다 맘에 들어서 큰일입니다. 죄다 코어먹는 하마들이니...
일단은 육성계획이 잡힌 RO를 제외하고는 그냥 군수지원으로 보내고 있습니다만, 코어가 모이는대로 3제대로 굴릴 예정입니다.
아마 8월쯤에 큐브이벤도 시작될듯하니 열심히 준비해서 제대로 즐겨야겠네요.

혹시 친구추가를 해주실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로 번호 남겨 주시면 잽싸게 친구 추가하고 전지를 탈취해 가겠습니다. 하하하 



덧글

  • 사이키 2017/07/28 18:06 # 답글

    거지런이라니 악덕 시키칸이셨군요 실망했읍니다 미쿠냥 팬 그만둡니다.
  • 아스나르 2017/07/28 18:10 #

    이게 다 코어가 부족한게 나쁜겁니다. 브웨에에애
  • 쿠로코아 2017/07/28 23:57 # 답글

    거지런이라니 잔인한...
  • 아스나르 2017/07/29 01:46 #

    이게 다 쟤들 잘 되라고 하는 시키칸의 큰 그림입니다.
    이렇게 쓰니까 악덕사장같은 느낌이 들긴 하네요.
  • waterwolf 2017/07/29 01:29 # 답글

    저 5성들을 전부 5링 시킬정도의 코어 파밍이라니.... (우에....)
  • 아스나르 2017/07/29 01:47 #

    사실 제조로 꼴아박아서 캔것도 꽤 있습니다 ㅠㅠ
    갈려나간 3성 4성 코어행 인형들에게 감사르..읍읍읍
  • 역성혁명 2017/07/29 09:29 # 답글

    결국엔 매일 질러야 해요. 꺄르르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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