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조용히 저체 클리어 + 소감 by 아스나르

스스로 바보라는 아키텍트를 줘팸하고

훈장을 받았습니다.

물론 빙고도 끝난지 꽤 됐죠. 

전역은 다 깨도 히든과 빨봉이 남아있으니 끝난건 아니지만요. 그래도 지금 봉투 파밍속도 보면 꽤나 널널해 보입니다.
중섭과는 다르게 봉투 파밍에서 +가 없어지는거도 꽤 여유로워서 벌써 200개를 넘게 깠더군요.
이런 진행속도면 걍 파세 포인트를 적당히 해도 999개는 여유로울거 같습니다.

뭐 지옥런이니 반자이런이니 말이 많은데 전 그냥 느긋하게 1지역은 2에알 1행포 제대로 일퀘 겸 느긋하게 깨고 있네요.
2지역은 지령 상황 봐가면서 레벨링 제대로 도발런 하거나 풀제대로 맞아가면서 깨고 있습니다. 

확실히 중섭에 비해 이벤트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으니 대비하기 편한건 좋더군요. 
도발요정은 걍 방치했는데 정보 보고 스킬작해서 잘 써먹었습니다. 

제가 공수와 도발이 있어서 정석을 무시하고 구역을 돌파하는 형식으로 진행한 덕분인지 생각보다는 즐거웠습니다.
아니면 칸코레를 해서인지 편성 잘 해서 보내면 확실한 결과가 나오는게 너무 즐겁더군요. 스토리 보는 재미도 쏠쏠했고 말이죠.
앞으로 나올 딥다이브도 기대중입니다.

이제 약 3주쯤 남은 저체온증 이벤트인데 다른 지휘관분들도 즐겁게 플레이 하셨으면 좋겠네요.


덧글

  • 레드진생 2017/11/21 15:09 # 답글

    저는 딱 빙고 나올 즈음부터 바빠져서 게임 할 시간이 별로 없네요.
    빙고도 아직 못 깼고, 저체온증은 2지역 돌고 있고...
    그간 키워놓은 제대들이 많으니 어렵지는 않은데, 그간의 이벤트맵에 비해 시간을 많이 잡아먹게 되어 있어서 저는 이번 빨봉은 절반이나 달성하려나 싶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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