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저체온증도 히든까지 끝냈군요. by 아스나르

하도 굇수들 점수만 보니 이게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네요. 나름 잘 나오긴 한거같은데 말이죠.

일단 공략도 좀 찾아보고 해서인지 그렇게 고생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턴이 어느정도 넘어가니 편하더군요.
그동안 좀 과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키운 덕분인지 제대가 후달려서 고생하진 않았습니다.
보스상대용 제대를 도발이랑 수호를 썼는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뭘 써도 작살나는건 비슷하더군요.
만약 한번 더 하게 된다면 보스상대용 제대에는 걍 증원 체워서 좀비처럼 되살리면서 플레이하게 될듯합니다.

망샷 망샷 이야기는 많았지만 차라리 망샷제대보단 걍 각 제대에 망가를 하나씩 꼽아넣는게 확실히 낫더군요.
뭐가 튀어나와도 대응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에알에 좀 편중된 육성때문에 고생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는데 오히려 에알이 잘만 날뛰는 맵이여서 편하더군요.

빨봉은 일단 1500까지 캤습니다...

한섭이 이벤 초반 +표시가 주피터 36기까지였던가 그래서 미친듯이 파밍하게 되더군요.
패치 전이나 후나 딱 1,2 지역 +가 없어질때까지만 했습니다. 뭐 잡다하게 많이 나오긴 했는데 스킨은 결국 999까지 가더라고요..

그래도 엘리트 마크는 차고 넘치게 모았으니 만족합니다.

5성도 팔이 한번 수오미가 두번 나왔는데 죄다 있는 애들이라 좀 아쉽더군요. 수오미는 그래도 노링크라 3링까진 해줬는데 팔은 5링이라 그냥 코어가 됬습니다.
망포를 바랬지만 과연 이벤 끝날때까지 나올진 의문이네요.

처음으로 즐긴 소녀전선 첫 대형 이벤트였는데 확실히 재미난 편이였습니다.
지역 스토리도 재미났고 이것저것 굴리는 제대 굴리는 재미도 확실히 즐거웠네요. 다음 대형 이벤트인 딥다이브도 기대가 됩니다.
이제 약 5일 정도 남았는데 이글루스의 다른 지휘관님들도 즐거운 이벤트가 되었으면 하네요.


덧글

  • 사이키 2017/12/09 23:39 # 답글

    전 재미보다는 지루함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공수로 가능한 한 모든 부분을 점핑했는데도 지루함과 피곤함이 크게 느껴지네요.

    게다가 이벤트 기간도 더럽다 소리 나올만큼 길고. 아직도 안 끝났다는 게 믿기지 않는;
  • 아스나르 2017/12/10 00:27 #

    이벵 기간은 확실히 길긴 길었죠. 거의 한달 가까이 했으니..뭐 이제 저체온증 끝나면 널널할듯 합니다.설마 큐플을 바로 이어서 하진 않을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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