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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히든순위가 참...

설마 했는데 진짜 5퍼 경계선에서 걸칠줄은 몰랐습니다...3시까지 더 하려면 하겠는데 이 이상은 사실상 철댕이가 얼마나 나오느냐의 룰렛싸움이라 더 하기도 좀 그렇더군요.진짜 어제까진 3퍼라서 안심했는데 갱신하고 5퍼가 뙇! 떠서 좀 당황했습니다... 과연 랭킹에 환장하는 민족 아니랄까..뭐 일단 5퍼 극초반이고 시간도 시간이라 아슬아슬하게 걸치지 않을까...

[소녀전선] 한가위 스킨가챠가 나왔습니다.

한가위 지름 대축제가 시작됬습니다.사실 중섭1주년 드레스때 지르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한섭 상황을 봐선 계속 밀릴거 같더라고요.뭐 그것도 있고 이번 컬러플 스쿨 이벤트에서도 코인소모 1천개가 있어서 그냥 눈 딱 감고 지름욕망에 몸을 던졌습니다.첫 4연차는 홀라당 망하고 5번째에 nz 스킨이 떴습니다.사실 여기서 이미 코인횟수는 충족이라 스톱하는게 정상이지...

[칸코레] 파밍도 어느정도 끝난듯 합니다.

드디어 U-511을 4척을 심해에서 건져올렸으니까요.초기 계획은 2호기까지만 해서 유+로 구성을 하는거에 만족했는데 어차피 자원도 남았고 현실 라이프에도 여유가 생겨서 E-3를 파밍을 계속했습니다.그리고 3호기까지 해서 유+2로 해서 FAT 2발이면 충분한가 했는데 WG42도 좀 더 얻어야지 하면서 4호기 파밍을 이어갔었지요.4호기 파밍 이후엔 당연하다...

[칸코레] E-7 클리어, 갑종훈장 획득.

해역 공략을 시작하기 전 상황입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희망찼었죠.일단 초기 계획은 병으로 게이지를 깎고, 갑 난이도로 변경한 다음 클리어를 노리는 것이였습니다.9~12회 정도면 주간전에도 딜이 어느정도 박힌다는 보고가 있어서 할만하다고 생각했죠.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미묘~)꾸역꾸역 막트를 만든 시점입니다. 진짜 시간이 오래걸리더라고요. 시작하자마자 ...

[칸코레] E-5 갑 클리어, 결혼식

이때만 하더라도 이 해역이 쉬어가는 해역이라 굳게 믿었습니다. 클리어 자체는 금요일에 했지만 클리어 이후 워낙 피곤해서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하... 남들은 다 쉬어가는 해역이라는 E-5에서 이렇게 고통받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아니 엄밀히 말하면 쉬운건 맞는데 뭐랄까, 뒷맛이 참 찝찝한 해역이였습니다. 보방에서 S승을 한번도 못따고, 막트도 몇번이나...

[칸코레] E-1, E-2 돌파, E-3 진행중

E-1 돌면서 참 공감가더군요.그나마 전 키쿠즈키가 1-1키라작에서 쏟아져서인지 미리미리 연습전 좀 돌려서 20렙은 찍어주고 갔습니다.해역 느낌은 2전 돌파라서 피로도가 팍팍 깎이는거 말곤 별 느낌도 없더군요. E-2는 진짜 보상이 너무 창렬했습니다. 91고사가 뭐야 91고사가...2.5군 정도의 함대로 가야해서인지 좀 고생을 많이 했...

[칸코레] 어?어??어??? 오늘 무슨 날인가!?!?

자꾸 보니 정들어서 이젠 나름 귀여워 보이는 리토리오.어른이날 연휴를 이용해서 e-6을 깨기로 계획을 했습니다. 사실 어제부터하는것이 원 계획이였는데 친척 이사를 돕느라 토요일이 증발하고 일요일은 근육통으로 꿈틀거리느라 그냥 날려먹었죠.뭐 각설하고 자원 상태는 무난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e-6을 걱정한게 아니라 파밍이 더 걱정이였으니까요.이때만 하더...

[칸코레] 함대를 3-2에 놓고 출격, 함대를 3-2에 놓고 출격, 함대르..ㄹ

본문이랑은 상관없지만 개인적으로 텐타츠는 정말 좋아하는 함선입니다. 지긋지긋한 떡 파밍이 끝난지도 20일 정도 지났군요. 그동안 참 많이 고통받았지만 그래도 견시를 얻은 덕분에 마음놓고 일상생활과 레벨링에 집중할수 있었습니다.다음은 그 피토하는 레벨링의 결과들입니다..3월 5일 아시가라 2차 개장묘코형 4자매중 혼자서 퀘에도 적용되지 않는 등 여러모로 ...

[월땅 이야기] 월탱이 어려운 이유라..

뭐 어렵니 마니 해도 애정있으면 다 하게됩니다. 오오 미호갓 오오헛소리는 치우고 월탱의 문제는 단순히 좋은전차를 타면 장떙인게 아니라 유저에게 요구하는 컨트롤적 측면이 높다는 겁니다.맵별 이동루트, 병과별 운영 방법, 티어별 운영 방법, 적 전차 약점 파악, 자기 전차의 장점 파악, 1:1일떄의 전투, 1:다수의 전투, 다수:다수의 전투방법이 다 다르죠...

[확밀아] 이벤트 보상이 오는 날이지요.

사실 뭐 이번시즌은 절망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기껏 과금해서 바렛 키라를 먹고 명함 한장만 건지자 라고 생각했는데 그 명함도 안나오고 있었거든요.뭐 그래서 마지막 피버날 홍차효율 무시하고 달려야 하나 생각중이였는데 말이죠. 그리고 톡방 동료가 날 보더니 이 더러운 흡운러라는 말과 함꼐 보여준 스샷. 그리고 사용하라고 준 프로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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