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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조용히 하고 있었습니다.

바깥에서 하기 살짝 부담스러운 수영복 일러가 다시 바뀌었군요. 갠적으론 이쪽이 더 취향.사실 시작은 클베부터 해서 정식 버전 나오고 바로 시작해서 꾸역꾸역 즐기고 있었습니다.뭐 포스팅을 하려면 할것도 많았는데 (5성 제조라던가) 이놈의 더위는 그냥 컴퓨터를 켜는것을 거부하게 하더군요.그래도 하다보니 확실히 취향에 맞는 게임이라 이제는 슬슬 포스팅도 시작...

[칸코레] 이벤 준비가 나름대로 끝나가는거 같습니다.

일단 추가된 내화정 퀘를 깼습니다.트리거가 이것저것 있었던거 같은데 주간퀘를 싹 진행해둔 덕분인지 그냥 순서대로 착착 떠서 진행은 편했습니다.나침반 트롤링이 좀 심했지만 주는 장비에 비하면 참을만했죠.카와카제도 추가와 동시에 개장했습니다.개장을 하니 왠 야전닌자가 튀어나와서 당황했습니다. 눈색 바뀌는거도 그렇고 배꼽 어디간거야 배꼽...그래도 간만에 고...

[칸코레] 그라프 체펠린이랑 결혼했습니다.

갓 프리셋님의 가호에 힘입어서 폭풍처럼 레벨링했습니다. 프린츠 오이겐때는 수송이벤 동료들이 와줬으니 이번엔 독궈함대를 하객으로 모셨습니다.준비된 반지를 주고차가워 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제독바라기인게 정말 귀염터지더군요.운은 4가 올랐습니다. 탑재량은 이게 정규항모인지 경항모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지만 1슬롯의 몰빵+야간 포격 가능 등 ...

[칸코레] 착임 6개월만에 결혼했습니다.

골고루충이라 제독렙 104가 되도록 결혼할 레벨이 되는 칸무스가 없었는데 이번에 마음 정하고 열심히 해역 다니면서 결혼준비를 결심했네요.첫 이벤트인 트럭섬의 교훈 덕인지 특정 칸무스를 몰아서 육성한다기보단 함종별로 골고로 키우고 보자는 성격 덕분에 더 늦어진 느낌이 크네요.사실 준비 자체는 6월 5일에 끝났습니다만 6월 6일이 좀 더 기념적인 날이 되지...

[칸코레] 비스코를 얻은지 3주가 지났습니다.

개조레벨이 한참 지나도 못해주는 제독이라 정말 미안하다아아아아아!!!!그냥 꾸역꾸역 321을 돌렸는데 어느덧 98렙을 찍더군요. 피로도 계산 안하고 달리는 레벨링보다는 정규공모, 중순,경순 구축을 개장해주다 보니까 저렇게 되버렸습니다.그리고 그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애들이 개장이 되었죠.3식소나를 뜯을겸 마키구모를 개장하고나가나미 1호기와지금은 1호기와...

[칸코레] 이벤트 중간소감?

e4에서만 하더라도 별거 아닌데 생각했죠. 그리고 e5에서 왜 쌍년소리 듣는지 알았습니다.1. 메타 차이.일반 해역 3-2까지만 진행한 제 느낌은 확실히 게임 초반부와 현재의 차이를 느낄수 있었습니다.초반해역이 전함+공모나 뇌순 등의 통해 적을 찍어 누르는게 가능했다면 이벤트 해역에서의 느낌은 힘싸움보단 편성으로 머리를 잘 굴려보라는게 보이네요...

[월땅 이야기] 지금 고민중인 문제

오오 독일맛(은 칼스란트지만) 오오일단 지금 제일 고민인건 티어를 더 올릴 것인가 말것인가, 올린다면 얼마나 더 올릴 것인가가 제일 고민이네요.아무래도 혼자 생각하기엔 좀 오묘한 문제인지라 이글루스 월땅 유저분들꼐 조언을 좀 청해볼까 합니다.1. T29를 T32까지 or 10티까지 달릴 것인가2. T-34-85를 티어업해서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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